주식과 유튜브가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
"Stock culture meets pop culture."라는 모토를 내세운 Wallstrip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주식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당 3분 정도의 분량이며, 매 회 상장 기업을 하나씩 다루고 있다.

Insights
금융 서비스에 대한 편견은 '무겁다'. '어렵다'. '복잡하다'라는 것이다.월스트립처럼 가볍고, 즐겁고, 이해하기 쉽게 주식 시장에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전체 금융 시장으로 번져나가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