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에 의하면 3세에서 7세 사이의 어린이 넷 중 한 명은 괴물이나 귀신이 나오는 악몽을 꾼다고 한다. 괴기스러운 TV 프로그램이나 괴물인 척 하며 아이들을 쫓아다니는 부모의 장난이 어린이들이 가진 공포의 뿌리일 수 있다고.
Monster go away! 스프레이는 이렇듯 괴물이나 귀신 등에 관련한 공포로 잠 못 이루는 유아들에 대한 놀랍고도 재미있는 해결 방안이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로마 테라피스트인 의학박사 Lisa Walton이 1999년 자신의 아들을 위해 개발한 이 스프레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는 에센스 오일로 이뤄져 있으며 잠자리에 들 때 침대 밑이나 옷장, 방안 구석구석 괴물이 숨어있을 법한 곳에 어린이가 직접 뿌리면 된다. 스프레이를 뿌림으로써 어린이는 괴물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심리적으로나 생리학적으로나 숙면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via monstergoaway
Insight
어린이는 수많은 꿈과 환상, 미신을 간직한 집단이다. 따라서, 실질적인 효과에 대한 리스크 없이도 얼마든지 이들을 대상으로 꿈과 환상에 소구하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tension

http://paro.jp/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