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호등에 걸려 있는, 그것도 뉴욕 한 가운데에 걸린 정체불명의 나무토막? 과연 무엇일까? 바로 벤츠의 친환경 경차인 '스마트(Smart fortwo)'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Sideways : A Smart Art Project'의 스팟 광고. 미국 날짜로 3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되기 시작했다. 'Sideways : A Smart Art Project'는 전세계 100명의 아티스트들, 세계적인 11개의 잡지가 참여하며, '환경과 이동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회화, 건축, 설치미술, 일러스트, 디자인,사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스마트의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킴으로서 거대 시장인 미국으로의 진입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독일의 Die Gestalten Verlag 출판사를 통해 출판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국제 서적 전시회, 박물관, 컨셉 스토어, 그리고 아마존 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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