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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사물도 발상을 전환하여 보면 새로운 확장 가능성이 보인다. 위 사진의 Picture Table은 평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테이블일 뿐이다. 그러나 다리를 접어 올려 벽면에 붙이면 액자의 기능을 한다. 사람들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물건을 올려 놓을 때에는 테이블로 이용하고, 공간을 넓게 사용하고 싶을 때에는 액자로 이용할 수 있다.
사물을 볼 때 그 것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당연히 받아 들이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기능을 도입해 보는 사소한 시도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우산을 접어서 의자가 된다면? 가방을 펴서 돗자리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via. ivydesign
2010/01/16 17:00 2010/01/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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