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최초로 브랜드를 가진 네일 체인이 네일 산업계의 스타벅스를 꿈꾸며 성업 중이다. 미국에는 거의 58,000개의 네일 살롱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이 베트남이나 한국 이민자들에 의한 소규모 가게들이다. 이들 네일 샵들은 위생적이긴 하지만 단순한 내부장식을 가진데 반해 Dashing Diva 는 디자인에 많은 투자를 하여 아주 화려하게 꾸몄다. "핑크 페디큐어 라운지"에서는 발톱 손질을 받으면서 무료 칵테일을 즐길수 있다. 신부축하연이나 16세 생일 축하 파티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 오전에는 베이글과 커피가 제공된다. Dashing Diva는 강력한 브랜드를 창출하고 고객들에게 다른 네일 살롱과 차별되는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Dashing Diva 체인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공 손톱 제조회사인 KMC-Exim의 자회사로 공급의 측면에서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Website: www.dashingdiva.com
Contact: info@dashihngdiv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