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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8일 ‘펭귄 북스’의 ‘We Tell Stories’ 프로젝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6주 동안, 6명의 작가가 쓴 6개의 소설을 각기 다른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하는 것. 댓글로 공개되는 소설, 인터랙티브 소설 등 다양한 형태의 소설은 세계의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다양한 형태의 소설 중에서 구글 맵을 이용한 소설이 특히 주목받았다.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소설의 모든 이야기는 지도 위에서 전개된다. 독자들은 주인공의 동선은 물론 이동 속도, 어느 장소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 상상의 세계 속에서만 살아있던 소설의 주인공들도 이제 우리가 사는 세계 속에서 함께 숨쉬게 된 것이다.


via wetellstories

2008/05/29 15:51 2008/05/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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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에 걸려 있는, 그것도 뉴욕 한 가운데에 걸린 정체불명의 나무토막? 과연 무엇일까? 바로 벤츠의 친환경 경차인 '스마트(Smart fortwo)'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Sideways : A Smart Art Project'의 스팟 광고. 미국 날짜로 3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되기 시작했다. 'Sideways : A Smart Art Project'는 전세계 100명의 아티스트들, 세계적인 11개의 잡지가 참여하며, '환경과 이동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회화, 건축, 설치미술, 일러스트, 디자인,사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스마트의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킴으로서 거대 시장인 미국으로의 진입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독일의 Die Gestalten Verlag 출판사를 통해 출판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국제 서적 전시회, 박물관, 컨셉 스토어, 그리고 아마존 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08/03/20 11:12 2008/03/2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