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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자전거는 많은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이동수단이다. 하지만 자전거 바퀴가 구멍이 났을 때! 체인이 끊어졌을 때! 이 난감함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이다. 바로 당신의 이 난감함을 구제해줄 수 있는 서비스가 나타났다. 바로 이동 자전거 수리 서비스!

이 서비스는 네덜란드의 "fix Fiets""Bikemobiel"이라는 곳에서 시작되었으며, 자전거 수리기구를 밴이나 트럭에 싣고 이동하는 콜 서비스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동 자전거 수리 서비스는 자전거 여행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기위한 안전보험과 같은 형태로도 제공되기도 한다.

이 서비스는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유럽 전역에 걸쳐 인기를 얻어 퍼져나가고 있다. 도로에 꽉- 막힌 차들로 출,퇴근을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 운동의 수단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인 한국에서도 꼭 필요한 서비스가 아닐까?

via. fix fiets
      bikemobiel
     fahrradambulanz
 

2009/08/07 00:00 2009/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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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휴대용 PDA의 보급이 필기구를 대신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메모'를 위한 필기구로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은 단연 종이노트와 펜일 것이다.

그렇지만 이 노트! 쓰다보면 마음에 들지않아 종종 찢어 구려버리게 되는데.....
이에 네덜란드 Trapped in Suburbia사는 메모를 하다가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 그 페이지를 찢어 구기면 공모양으로 변하는 '깜찍한' 'Play More Notepad'를 선보였다. 유럽디자인 어워드 수장작이기도 한 이 깜찍한 노트를 사용하면 잘못된 페이지를 찢어 다양한 미니볼을 만들어 친구들과 한판 농구나 축구 혹은 캐치볼도 가능하다.
반대면을 재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우리들에게 일상 속의 '작은' 재미를 선물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via. OhGgizmo!

2009/07/22 00:00 2009/07/22 00:00